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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옥잠화 피던 새벽

  • 저자이름김홍숙
  • 출 간 일2021년 9월 3일
  • 출판사명도서출판 생각나눔
  • 도서분류산문집
  • ISBN번호979-11-7048-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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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떤 상황이든, 불행과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국내와 국외의 많은 여행지가 나온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 나무, 사물 등이 인간과 함께 살아간다고 생각하며 모두가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길 믿으며 독자들이 책으로 먼저 만나 자신의 정체성을 찾길 바란다.
산문은 ‘저자의 제 허물 벗기’라고 한다. 그런데 『옥잠화 피던 새벽』은 삶의 근원을 찾아 생명력을 회복한다. 저자는 문학인으로서 아주 작은 만남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이 거대한 물질과 황금의 시대에도 흔들림 없이 인간관계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떠난 사람들의 흔적조차 아름다움을 찾고 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로 많은 사람이 우울의 늪으로 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아름다운 기억을 꺼내 보면 위로가 되기도 하고, 거기서 삶의 용기를 찾아야 한다. 어둡고 구석진 환경에 있더라도 그 가운데 자신의 삶을 시로 산문으로 소설로 승화시킨 작품을 읽으며 독자 자신도 작가가 되는 꿈을 꾸며 일어서야 하기 때문이다. 

 

 

<목차>

서문


1부: 꽃구름 시절(그리운 고향길)
어머니
아버지의 수첩
외갓집 가던 길
꽃구름 시절
비어있는 옛집을 가며
옥잠화 피던 새벽
괴산(槐山)과 느티나무

2부: 하늘이 내린 선물(머무르고 싶었던 순간들)
고속도로에서 만난 가을
숲이 주는 보너스
하늘이 내린 선물
5대가 사는 꼭지네
일상의 소소한 기쁨
바다의 만리장성을 찾아서
책 읽기에서 만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3부: 월명암 가는 길(역사의 뒤안길)
충민사에서
월명암 가는 길
추사 김정희와 초의선사
보길도의 윤선도와 인평대군의 치제문비각
행복한 삶으로의 초대
임꺽정 유적 답사기
중국의 정원과 상해임시정부 청사에서의 백범

4부: 그리운 사람들(별이 된 문인들)
연풍새재에 이는 바람
한운사 기념관에서 만나는 ‘세월이 가면’
애련리로 가는 길
시(詩)를 따라 찾아가는 작가의 고향
청안의 불꽃 같은 전설의 작가

5부: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추모글 모음)
태양을 닮은 젊은이
참 스승이셨던 김권수 교장 선생님 영전에
신앙의 멘토
그리워 그리워 하도 그리워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
모란꽃
자원봉사로 천 리 길을 걷다

서평

진실한 삶의 체험과 행복한 글쓰기_ 김진석


저자 소개

저자 : 玟石​ 김홍숙


2002년 농민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

〈저서〉
소설집 『아버지의 땅』
산문집 『옥잠화 피던 새벽』
가족문집 『나의 자전 에세이』

〈현재〉
한국농민문학회
충북소설가회
한국문인 청주 지부, 괴산 지부
충북여백문학회 회장 역임
문학큐레이터
충북문화관광해설사
괴산향토사연구회

뒷목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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