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 Total 391 1 페이지
  • 강의 문서
    자세히보기
  • 붉은 눈꽃

    붉은 눈꽃

    “민족의 수난과 참혹함은 외면하려 해도 우리 앞에 있습니다.”해방둥이의 곡절 많은 삶을 지켜보면서, 왜 그런 삶을 살았는지 인과관계를 추적하면서 『붉은 눈꽃』이 시작되었습니다.일제강점기 말에 태어난 해방둥이가 해방 후의 혼란기, 6.25 전쟁, 산업화, 민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겪었던 가슴 아프고, 분통 터지고, 억울하고, 괴로운 일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우리 민족이 분단 상황을 빨리 끝내고 독일처럼 조속히 단일 국가가 되어 더는 일제강점기 같은 민족 수난과 6.25 전쟁의 참혹함을 겪지 않는 강하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되…
    자세히보기 구매하기
  • 귀향을 달래는 여울진 노랫가락

    귀향을 달래는 여울진 노랫가락

    “누구나 가슴속에 따뜻한 고향 하나쯤은 품고 산다.”이 책에는 직장 생활하며 겪은 단상과 고향을 방문하고 느낀 소회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여유로운 마음으로 쓴 것이다. 총 55편의 작품에는 고향의 터전을 발로 밟으며 느낀 소박한 정감과 어머니의 모습에서 세월에 대한 애증과 생의 고단함을 느꼈고, 출근길과 직장에서 마주한 것들에 대한 삶의 정서를 잔잔한 필체로 그렸다. 글마다 작가의 은은한 마음이 진하게 느껴지는 글이다. 지나치게 현학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감상적이지도 않다. 인생의 연륜이 뭉글뭉글 묻어나는…
    자세히보기 구매하기
  • 옥잠화 피던 새벽

    옥잠화 피던 새벽

    “어떤 상황이든, 불행과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생각한다.”이 책에는 국내와 국외의 많은 여행지가 나온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 나무, 사물 등이 인간과 함께 살아간다고 생각하며 모두가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길 믿으며 독자들이 책으로 먼저 만나 자신의 정체성을 찾길 바란다.산문은 ‘저자의 제 허물 벗기’라고 한다. 그런데 『옥잠화 피던 새벽』은 삶의 근원을 찾아 생명력을 회복한다. 저자는 문학인으로서 아주 작은 만남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이 거대한 물질과 황금의 시대에도 흔들림 없이 인간관계를 가장 소중하게 여…
    자세히보기 구매하기
  • 별이 빛나는 밤

    별이 빛나는 밤

    『안구에 습기 차는 남자』, 『젊은 날의 콩트』 그리고 이어지는 이야기​​  
    자세히보기 구매하기
  • 보물찾기

    보물찾기

    『보물찾기』는 사회적 강자의 경계(警戒)하는 마음과 사회적 약자의 자애(自愛)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을 담았다. 치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시대적, 사회적으로 약자의 입장에 서있는 상처 입은 독자들의 마음을 헤아려보고자 하였고, 그 마음을 들여다보는 섬세한 현미경이 되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였다.더불어 지구촌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독자들에게도 작은 위안이 되고 싶은 마음을 보듬어 담았다.   “남을 함부로 대하려는 사람들에게는 경계가 되고, 남에게 부당하게 상…
    자세히보기 구매하기
  • 아름답고 행복한 동행

    아름답고 행복한 동행

    자기 스스로 나서서 국가나 사회 또는 타인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 ‘자원봉사’   사람이 그 누구의 어떤 도움도 없이 혼자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태어나는 것은 부모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는 동안 아는 사람은 물론, 미처 상상도 하지 못한 수많은 지구인들로부터 음양(陰陽, 드러나거나 드러나지 않은 여러 가지 측면)으로 혜택을 입습니다. 죽을 때는 어떤가요? 저도 60년 가까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분들로부터 크고 작은 은혜를 받으면서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정말 고맙고 기적 같은 …
    자세히보기
  • 하나님과 함께한 인생 13막
    자세히보기
  • 기도로 극복한 내과 의사의 악성림프종 치유기

    기도로 극복한 내과 의사의 악성림프종 치유기

    의사가 겪어낸 항암치료 과정 생소한 분야의 암, 처음 경험하는 항암을 앞두고 먼저 같은 과정을 겪은 치료 수기를 읽으며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암의 진단과정과 항암의 과정을 날짜별로 정리하여 치료 약의 종류와 용량, 부작용 등을 빠짐없이 기록했다. 저자가 항암으로 입원 때마다 아내가 작성한 항암 기록과 중보기도 요청의 글들도 정리해서 실었다.또한, 기나긴 항암 기간 동안 성경을 묵상하며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치료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신 성경에 나오는 치유와 회복에 관한 말씀들을 정리했다.거대세포B…
    자세히보기 구매하기
  • 중학생이 쓴 아일라 워커 (Isla Walker)

    중학생이 쓴 아일라 워커 (Isla Walker)

    “제발, 죽이지만 말아주세요. 죽고 싶은 곳에서 도망쳤거든요.” 어릴 적 큰 상처를 입고 아무도 못 믿지 못하게 된 아일라. 뱀파이어의 집으로 납치당하게 되고, 알 수 없는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점점 안정을 찾아가던 어느 날, 그녀의 어릴 적 트라우마와 다시 만나게 되고, 뱀파이어 남자친구에게는 꼭 숨기고 싶었던 과거가 밝혀진다. 이 소설은 ‘아일라’라는 소녀의 갈등으로 이어지는 전개는 물론, 같은 상황을 대하는 인물들의 다양한 심리묘사가 인상적이다. 이 인물 저 인물 몰입하며 작가의 세계에 망설임 없이 빠…
    자세히보기 구매하기
  • 바람처럼… 강물처럼…

    바람처럼… 강물처럼…

    세월은 세상과 인간들 삶에 묻혀 가면서 덧없이 한없는 여정 속을 윤회하며 흘러간다. 필자가 84년의 세월을 살면서 돌아보면 언제 어떻게 그 많은 세월을 살았는지 나 자신 회한이 서린다.살아온 그 많은 연륜의 세월을 뒤로하고 2013년, 필자 75세 나이에 늦깎이 시인으로 문단에 등단하였다는 아이러니한 내 생애는 스스로 생각을 해보아도 선뜻 난해하기 짝이 없다. 십 대 또 이십 대 한참 나이에 글을 쓴다며 밤을 새워 원고지를 불태워버리던 고뇌에 찬 시간들을 허비한 그 순간들이 먼 옛날의 기억으로 아스라이 점철되어있지만, …
    자세히보기 구매하기
  • 마라톤, 살리고 지켜주는 에너지

    마라톤, 살리고 지켜주는 에너지

    2021년 5월 22일, 99번째 풀코스, ‘공원 사랑 마라톤 대회’를 완주하였습니다. 2003년 10월 첫 완주 뒤 100회 목표를 세웠는데 그 달성이 한 발 앞으로 성큼 다가온 것입니다. 그 시기를 훨씬 앞당길 수도 있었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팔이 부러지고, 갈비뼈를 다치고, 발뒤꿈치에 화상을 입고, 허리 인대가 끊어지고, 고관절을 다치는 등 뛰지 못한 기간이 꽤 됩니다. 제 몸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실수이고, 잘못입니다.2009년 2월 첫 완주기인 『마라톤 아무것도 아니다』, 2010년 7월『마라톤 뛰는 것만이 아니다』, 20…
    자세히보기
  • 생각을 헤아림

    생각을 헤아림

    시집은 시인의 작은 기억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시집의 경우에는 너무나 아픈 기억, 고통스러운 기억, 숨조차 못 쉬었던 기억들. 젊은 날에 평범하지 않음을 겪으며 자란 작가의 삶을 담은 책이다. 이러한 작은 기억의 응집체인 책 한 권은 우리 삶에 적잖은 공감과 위로를 줄 것이다. 깊은 슬픔에서 시작되는 이 시를 대하는 필자는 그저 슬픔을 한 자락 깔아놓고 시작하는 것뿐이라고 한다. 박속 같은 웃음 떨리는 목소리가 그리워 벽을 잡고 스러지는 슬픔. -본문 중에서​ 
    자세히보기 구매하기
  • 인생은 차가운 바람이었다

    인생은 차가운 바람이었다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포용이라 생각합니다.포용이 있는 경쟁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지 않을까요?“마음을 통하게 해주는 말은 귀중합니다. 이 책은 마음의 통함과 포용 등에 관한 산문집이며, 각자에게 부여된 깨우침을 더 나아가게 하기 위한 이야기입니다.우리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합니다. 운동선수가 몸을 단련해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것처럼 어떤 마음을 이기는 것 또한 단련입니다. 무슨 운동이든지 꾸준히 하다 보면 ‘나다움’이라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대단한 것이 아니어도 넘어지지 않기 위해 그저 길을 …
    자세히보기 구매하기
  • 이곳 또한 좋구나

    이곳 또한 좋구나

    삶과 죽음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관심 있고 중요하다고, 그것이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이다 하여 매일 매 순간 고민하고 있는 사람은 또 어디 있겠습니까? 살면서 적어도 한 번은 심각하게 고민함으로써 관심을 가져 봤을 테고, 그러나 그것이 숨 쉬는 공기처럼 가까이 있기에, 그것과 한몸이기에, 우리가 의식치 못하고 살아가고 있기에,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일 따름입니다. 삶과 죽음은 떼어 놓으려야 떼어 놓을 수 없는 한몸입니다. 삶이 죽음이고 죽음이 삶입니다. ‘어떻게 잘 살 것인가, 어떻게 잘 죽…
    자세히보기
게시물 검색
  • 근무시간: 09:00 ~ 18:00 (월~금)
  • 상담시간 : 09:00 ~ 18:00
      (평일, 점심시간 12:30 ~ 13:30)
  • 이메일: bookmain@think-book.com

569-910027-10104

479001-01-281043

예금주 : 이기성(생각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