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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 Total 434 1 페이지
  • 사랑법

    사랑법

    사각거리는 소리뿐사방이 막힌 벽무(無)의 세계였다낙법을 모르는 시간만탈진한 나를 재촉하고생채기의 심연은 절규를 토해 내듯벽을 뜯고 칠한다때론 무모하리만치때론 벅찬 가슴으로나는 오늘도 길을 열어간다​  ​-시인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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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년의 사랑

    60년의 사랑

    “최 선생님, 사루비아꽃 꽃말이 뭔지 아세요?”“글쎄요?”“불타는 사랑이랍니다.” 결혼 후 20년 동안은 우여곡절의 삶이었고, 10년 동안은 한국과 필리핀에서 떨어져서 각각 살았다. 그 후에 재회해서 살고 있는 것은 지금까지 20여 년이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월 그 모두가 두 몸이 한마음 되기 위한 몸부림의 일생이었다고 할 것이다. 이제 한 단계 한 걸음만 더 가면 천국일 것이니 좀 더 힘을 모아보자고 늙은 손 서로 잡고 격려해 본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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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으로  사는 인생

    덤으로 사는 인생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던 감성 모음집 예약 없이 왔다가기약 없이 가는 게우리네 인생사이기에때론 기대하지 않은 일에 행복해하고때로는 예상치 못한 일에 마음 아파도 하지요.다가올 앞날은 알 수 없기에어쩌면 우리 삶은 덤으로 왔다가덤으로 살다 가는 인생 여정이랍니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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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부지

    철부지

    “바보같이 항상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다.당시의 내가 철부지였다는 걸.”이 책은 크게 3개의 장으로 나누어집니다. 첫 번째 장은 저의 유년 시절 때부터 지금까지 ‘철부지’였던 저를 반성하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는 어린 시절에 느꼈던 막연한 감정부터 지금 느끼고 있는 ‘사랑’에 대한 감정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은 그렇게 점점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되고, 주위 사람들의 가치를 느끼면서, ‘인생’ 자체의 의미를 깨닫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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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의 코로나 생존일기

    할아버지의 코로나 생존일기

    6ㆍ25부터 현대사회의 굵직한 사건을 경험한 할아버지가전무후무한 코로나 시기를 지나며 쓴 그림일기, 『할아버지의 코로나 생존일기』수많은 천재지변과 질병은 오랫동안 지구촌에 변화를 몰고 왔다. 2019년 발생한 코로나 역시 우리의 많은 부분을 바꾸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삶을 살아온 저자는 이 역사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먼 훗날 손주들이 ‘옛날엔 이런 일이 있었대.’ 하며 동화처럼 읽길 바라며 전 세계를 혼란에 빠트린 코로나 3년간의 이야기를 투박한 그림과 함께 담아냈다.“모처럼 대구 시내를 나갔더니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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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라에 지다

    사하라에 지다

    ‘극한의 사막을 횡단하는 다카르 랠리,1987년 한국인 첫 완주에 성공한 최종림 작가의 휴먼 다큐멘터리’‘역사 속으로 사라진 랠리, 그 순간을 이야기하다.’“오후 2시 12분, 다카르의 붉은 호수를 돌아 우린 결국 인산인해 속에 묻혔다.”인간의 근원적 불확실성에 대해 끊임없는 도전의 몸부림을 유혹하고 있는 불가사의한 땅 사하라. 각종 경주에서 정상을 다투는 카레이서들이 가장 어렵고 혹독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유혹받는 대질주의 전쟁터. 지금은 사고가 많이 난다는 이유로 중지된 다카르 랠리를 대한민국 최초로 완주한 최종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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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정

    여정

    짧은 인생 같으나, 긴 여정의 인생이다. 허투루 살 수 없는 인생의 여정 중에 희로애락과 생로병사가 있는 가운데도 기쁨과 감사가 흐른다. 2000년 초 수필가에 등단한 지 22년 만에 다시 펜을 드니 글이 꽤 무딘 듯하다. 그렇지만 감회가 새롭다. 글을 다시 쓰게 된 계기는 전에 거주했던 지역의 출석교회에서 실시한 1년 과정의 성경공부에 참여했던 10여 명의 교인들과 단톡방을 이용해 글을 나누었던 경험과 작년 말 대기업의 이사로 근무했던 이가 50대 중반에 퇴직하면서 카페에 써놓았던 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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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 말을 건다

    바람이 말을 건다

    천지에 만발한 고운 꽃.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 축복입니다.살면서 두 번의 큰 시련이 있었습니다. 2010년 갑자기 어머니를잃고, 2014년 크게 아팠습니다. 정발산을 걸으며 자연으로부터 많은 치유를 받았습니다. 작년에 아람누리 도서관에서 처음으로 시를 배우며 첫사랑에 빠진 연인처럼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사랑을 느끼며, 시를 통해 다시 위로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첫 시집을 출간하는 기쁨도 누리게 되었습니다.시를 쓰는 것은 숨어있는 나의 영혼과 감각을 깨우는 아름다운 일이었고, 앞으로 어떻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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